사랑의집 최고 어르신 왕정숙 여사의 고희연 현장
  이름 : 관리자     날짜 : 19-03-06 17:01    

사랑의집에서 아주 큰 경사가 났습니다.
요즘 같은 백세 시대에는 그렇게 큰 경사라고 볼 수 없겠지만
사랑의집 내에서 가장 큰 어르신의 70번째 생신이기에
저희에게는 아주 큰 의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.

아침부터 곱게 화장도 하고, 머리도 하고, 고운 한복으로 차려입은 왕정숙 어르신
끝내 울음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화장이 번지기도 했지만, 그 모습마저도 감동이었습니다.

지역 통장님과, 인권지킴이단 단장님 등 외부 내빈들께서도 함께 해주셔서 더 빛이 났던 자리가 아니었나 합니다.

또한 왕정숙 어르신 가정에서 행사를 위해 떡과 음식 등을 준비해주셔서 더 풍선한 고희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.

어르신~ 오늘 모습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~